안녕하세요. 오늘은 칼 라거펠트에 대해 소개글을 써보려합니다.
명실상부 20세기 후반부터 현재까지 가장 영햘력 있는 패션디자이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물론 19년도에 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지만, 샤넬의 19/20 시즌 컬렉션까지 마무리하며
자신의 인생을 전부 패션에 바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됩니다.
패션계는 시시각각으롷 트렌드가 바뀌고, 계속 빠르게 변화에 발뭦춰 바뀌어야 하는데
그 분야에서도 최고급인 하이패션계에서 가장 오랜 시간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역량을 뽐내왔습니다.
80년대 샤넬의 가장 암흑기였던 시기부터 시작해서 대략 30년도 넘는 시간을 샤넬의 수장으로서 있었으며 패션계의 중심을 지켜왔습니다.
어릴 때 부터 옷과 원단에 빠져있었으며 패션계에 입문하기 전 어리 시절에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도 하였습니다.
본격적으로 패션계에 입문하기 시작한 건 피에르 발망의 조수로써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였습니다.
그 이후로도 장 파투, 발렌티노, 클로에 등등을 전전 했으며 65년부터는 이태리의 유명 패션 하우스인 펜디에 수석 디자이너로 일하게 됩니다.
그 후 83년도 부터는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로 부임하게 되며 자신만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게 됩니다.
사실 이 시기의 샤넬은 코코샤넬이 사망하면서 오랜시간동안 침체기를 겪고 있었습니다.
라거펠트가 샤넬의 아카이브인 트위드 자켓 등을 재해석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됩니다.
패션을 제외하고도 칼 라거펠트는 여러분야에서 다재다능한걸로 유명했었습니다.
대표적으로 유명한 일화는 자신의 컬렉션 화보를 찍을 떄 사진기자들이 찍는 컷이 마음에 들지 않아 직접 사진을 배우기 시작해 자신의 쇼에 사진들을 라거펠트가 직접찍기 시작했습니다.
뿐만 아니라 샤넬의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또한 만들었고, 다른 브랜드들의 여러 상업적인 광고들도 기획했었습니다.
패션쇼의 무대 또한 지루한 복도 형식에서 벗어나 영화 세트장 같은 신비하고 규모가 큰 세트장을 만들어 패션쇼의 상상력을 확장시키는 데도 일조 하였습니다.
항상 독서를 하는 독서광으로도 알려져 있는 라거펠트.
눈코뜰새 바쁠 수 밖에 없는 패션계의 삶속에도 매일 책을 읽는 시간을 가져왔으며, 자신의 저택 도서관에는 20만원 여의 책이 있었다고 합니다.
그는 항상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고 공부해 왔으며, 에디 슬리먼의 디올 청바지를 입기 위해 40kg 을 감량하는 다이어트도 해왔습니다.
특이한 점으로는 그는 한국의 디자이너인 정욱준의 준지 브랜드를 좋아햤다고 합니다.
준지는 칼 라거페틀가 주시하는 패션 브랜드로서 유명해졌으며, 세계적으로도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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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칼 라거펠트에 관해 포스팅 해봤습니다.
칼라거펠트의 관해서는 세부적으로 쓸게 많습니다.
꾸띄르어에서 프레타포르테, 기성복으로 변하게 된 이유,
그의 샤넬과, 펜디의 관한 역사
본인의 브랜드인 칼라거펠트는 왜 부지한였는지 에 관해 파고 들면 쓸게 많습니다.
라거펠트글에 관심을 가져주신다면 더 심화된 내용들도 후에 다뤄보겠습니다.
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. 다른 패션 이야기들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블로그의 다른 포스팅들도 봐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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